지나온 기다림에 머물러가는 너의 희미한 모습들로
그렇게 찾아온 새벽곁에 담긴 햇살처럼 더어
깊어가는 그런 하루속에
지나온 기다림에 머물러가는 너의 희미한 모습들로
그렇게 찾아온 새벽곁에 담긴 햇살처럼 더어
깊어가는 그런 하루속에서
그래 당연하진 않겠지 이내 모든것이 다시
저기 어디 우리란 또 멀리 그눈에 물들어 버리는지
한참이란 나의 곁에서만 바래 주기를 여전히 이대로만
지나온 기다림에 머물러가는 너의 희미한 모습들로
그렇게 찾아온 새벽곁에 담긴 햇살처럼 더어
깊어가는 그런 하루속에서
그렇게 찾아온 새벽곁에 담긴 햇살처럼 더어
깊어가는 그런 하루속에
지나온 기다림에 머물러가는 너의 희미한 모습들로
그렇게 찾아온 새벽곁에 담긴 햇살처럼 더어
깊어가는 그런 하루속에서
그래 당연하진 않겠지 이내 모든것이 다시
저기 어디 우리란 또 멀리 그눈에 물들어 버리는지
한참이란 나의 곁에서만 바래 주기를 여전히 이대로만
지나온 기다림에 머물러가는 너의 희미한 모습들로
그렇게 찾아온 새벽곁에 담긴 햇살처럼 더어
깊어가는 그런 하루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