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하늘에 스며드는 계절
던지는 걸음에 남겨놨던 흔적
계절의 향기가 머물러간 자리
희미한 모습들도 추억앞에 담긴
어설픈 우리들이 마주하던 것들
몰라서 모른다고 우스웠던 그때
어느새 그래 예
이제야 잊은거니 그대로 흐릿해져 갈때
뭐가 그런거니 모든게 다시 찾아와
자꾸만 버리는척
또다시 접어둔척 오오
아직 아직 아직
이대로 지나 지나 한참을 멀리 멀리
그렇게 난 아직 아직
일렁이던 그시간의 조각들로 조각들로
아직도 모르겠어 그때와 같다는건
모자란 허기짐에 멈출수 없는 예
어느게 맞는거니 고를수 있는거니
이제야 남은건 나를더 조금 안다는것 뿐 다시
찾아오는 그런 오후속에.
아직 아직 아직
이대로 지나 지나 한참을 멀리 멀리
그렇게 난 아직 아직
일렁이던 그시간의 조각들로 조각들로 오오
청춘이란걸 청춘이란걸 청춘이란걸 청춘이란걸
청춘이란
던지는 걸음에 남겨놨던 흔적
계절의 향기가 머물러간 자리
희미한 모습들도 추억앞에 담긴
어설픈 우리들이 마주하던 것들
몰라서 모른다고 우스웠던 그때
어느새 그래 예
이제야 잊은거니 그대로 흐릿해져 갈때
뭐가 그런거니 모든게 다시 찾아와
자꾸만 버리는척
또다시 접어둔척 오오
아직 아직 아직
이대로 지나 지나 한참을 멀리 멀리
그렇게 난 아직 아직
일렁이던 그시간의 조각들로 조각들로
아직도 모르겠어 그때와 같다는건
모자란 허기짐에 멈출수 없는 예
어느게 맞는거니 고를수 있는거니
이제야 남은건 나를더 조금 안다는것 뿐 다시
찾아오는 그런 오후속에.
아직 아직 아직
이대로 지나 지나 한참을 멀리 멀리
그렇게 난 아직 아직
일렁이던 그시간의 조각들로 조각들로 오오
청춘이란걸 청춘이란걸 청춘이란걸 청춘이란걸
청춘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