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밤을 가르며
작은 빛 하나가 내려왔어
숨결보다 더 여린 그 울림이
내 세상을 처음부터 흔들었어
눈부신 건 햇살만이 아니었고
따뜻한 건 봄만이 아니었어
처음 온 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가 떨림이 돼
아무 말 없이도 알 수 있었어
이 순간이 나의 시작임을
멀고 먼 길을 건너
내 품에 안긴 그 빛 하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음 온 별이었어
한 방울의 울음 속에
새로운 하늘이 열렸고
그 안에서 나도 모르게
다른 내가 숨 쉬고 있었어
끝없이 커져만 가는 마음이
나를 다시 태어나게 했어
처음 온 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가 떨림이 돼
아무 말 없이도 알 수 있었어
이 순간이 나의 시작임을
멀고 먼 길을 건너
내 품에 안긴 그 빛 하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음 온 별이었어
혹시 시간이 흘러
이날을 잊게 되더라도
내 안의 별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겠지
처음 온 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가 떨림이 돼
아무 말 없이도 알 수 있었어
이 순간이 나의 시작임을
멀고 먼 길을 건너
내 품에 안긴 그 빛 하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음 온 별이었어
처음 온 별이었어
작은 빛 하나가 내려왔어
숨결보다 더 여린 그 울림이
내 세상을 처음부터 흔들었어
눈부신 건 햇살만이 아니었고
따뜻한 건 봄만이 아니었어
처음 온 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가 떨림이 돼
아무 말 없이도 알 수 있었어
이 순간이 나의 시작임을
멀고 먼 길을 건너
내 품에 안긴 그 빛 하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음 온 별이었어
한 방울의 울음 속에
새로운 하늘이 열렸고
그 안에서 나도 모르게
다른 내가 숨 쉬고 있었어
끝없이 커져만 가는 마음이
나를 다시 태어나게 했어
처음 온 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가 떨림이 돼
아무 말 없이도 알 수 있었어
이 순간이 나의 시작임을
멀고 먼 길을 건너
내 품에 안긴 그 빛 하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음 온 별이었어
혹시 시간이 흘러
이날을 잊게 되더라도
내 안의 별빛은
영원히 꺼지지 않겠지
처음 온 별, 나를 부르던
그 목소리가 떨림이 돼
아무 말 없이도 알 수 있었어
이 순간이 나의 시작임을
멀고 먼 길을 건너
내 품에 안긴 그 빛 하나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처음 온 별이었어
처음 온 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