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계절을 돌아
이제야 여기 도착했어
눈물의 강을 지나
나의 발걸음이 멈춘 곳
I’m not who I used to be
흔들리던 날은 지나갔어
조금은 상처투성이지만
그래도 나야 지금의 나
이젠 누구도 되려 하지 않아
그냥 나답게 숨 쉴게
아무것도 꾸미지 않고
그대로 살아가고 싶어
지금 여기
나의 모든 시간이 머물러
이 순간을 사랑할게
더는 어제에 머무르지 않아
Now I know how to begin
과거도 그리움도 안고서
이젠 나를 위한
내일을 살아가
한때는 모든 게
무너져버린 줄만 알았어
But even broken pieces
빛이 되더라 나를 비추는
고마운 사람들
조용히 내 곁을 지켜준
그 따뜻한 온기에
나도 누군가의 빛이 되려 해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
흠 있는 그대로 괜찮아
기억은 날 울게 해도
더 이상 날 멈추게 하진 않아
지금 여기
조용히 피어난 내 마음
어디로 가도 좋아
더는 길을 잃은 내가 아냐
Now I know how to begin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내 안의 나를
처음으로 안아줄게
지금 여기
모든 게 다시 시작되는 곳
오늘의 이 고요함 속에
진짜 내가 있어
Now I know how to stay
흔들리지 않는 나의 마음
이젠 괜찮아
정말 괜찮아
이제야 여기 도착했어
눈물의 강을 지나
나의 발걸음이 멈춘 곳
I’m not who I used to be
흔들리던 날은 지나갔어
조금은 상처투성이지만
그래도 나야 지금의 나
이젠 누구도 되려 하지 않아
그냥 나답게 숨 쉴게
아무것도 꾸미지 않고
그대로 살아가고 싶어
지금 여기
나의 모든 시간이 머물러
이 순간을 사랑할게
더는 어제에 머무르지 않아
Now I know how to begin
과거도 그리움도 안고서
이젠 나를 위한
내일을 살아가
한때는 모든 게
무너져버린 줄만 알았어
But even broken pieces
빛이 되더라 나를 비추는
고마운 사람들
조용히 내 곁을 지켜준
그 따뜻한 온기에
나도 누군가의 빛이 되려 해
완벽하진 않아도 괜찮아
흠 있는 그대로 괜찮아
기억은 날 울게 해도
더 이상 날 멈추게 하진 않아
지금 여기
조용히 피어난 내 마음
어디로 가도 좋아
더는 길을 잃은 내가 아냐
Now I know how to begin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내 안의 나를
처음으로 안아줄게
지금 여기
모든 게 다시 시작되는 곳
오늘의 이 고요함 속에
진짜 내가 있어
Now I know how to stay
흔들리지 않는 나의 마음
이젠 괜찮아
정말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