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다 그런 거지
웃다 울다 또 하루 가
잘해보려 애를 써도
세상일은 맘대로 안 돼
고생 끝에 웃는다고
믿고 살아온 날들아
넘어져도 울지 말고
다시 일어서는 거야
넘어져도 걷는다
쓰러져도 일어난다
누가 뭐래도 내 길이야
남 눈치 볼 거 없잖아
눈물 밴 내 발자국도
언젠가는 마르겠지
포기 말고, 울지 말고
나는 또 걷는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남들보다 부족해도
느려도 나는 내 속도로
끝까지 가는 거야
남이 정한 길이 아닌
내가 택한 이 길 위에
넘어져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안아주자
넘어져도 걷는다
쓰러져도 일어난다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끝까지 간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등을 쫙 펴고 걷는다
주저 말고, 두려움 없이
나는 또 걷는다
세상이 등을 돌려도
내 두 발은 멈추지 않아
힘겨워도 내 인생은
끝까지 내가 지킨다
넘어져도 걷는다
기어이 버텨낸다
모진 세월 다 지나가도
남는 건 내 걸음이야
흙탕물에 묻은 꿈도
다시 빛나게 될 테니
눈물 닦고, 고개 들고
나는 또 걷는다
웃다 울다 또 하루 가
잘해보려 애를 써도
세상일은 맘대로 안 돼
고생 끝에 웃는다고
믿고 살아온 날들아
넘어져도 울지 말고
다시 일어서는 거야
넘어져도 걷는다
쓰러져도 일어난다
누가 뭐래도 내 길이야
남 눈치 볼 거 없잖아
눈물 밴 내 발자국도
언젠가는 마르겠지
포기 말고, 울지 말고
나는 또 걷는다
배운 것도 가진 것도
남들보다 부족해도
느려도 나는 내 속도로
끝까지 가는 거야
남이 정한 길이 아닌
내가 택한 이 길 위에
넘어져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안아주자
넘어져도 걷는다
쓰러져도 일어난다
누가 뭐래도 내 인생은
내가 끝까지 간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등을 쫙 펴고 걷는다
주저 말고, 두려움 없이
나는 또 걷는다
세상이 등을 돌려도
내 두 발은 멈추지 않아
힘겨워도 내 인생은
끝까지 내가 지킨다
넘어져도 걷는다
기어이 버텨낸다
모진 세월 다 지나가도
남는 건 내 걸음이야
흙탕물에 묻은 꿈도
다시 빛나게 될 테니
눈물 닦고, 고개 들고
나는 또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