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바람이 뼈를 스치고
별빛만이 나를 감싸주네
하늘 아래 지붕 없는 길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네
손에 쥔 태극기 떨리며
가슴속 외침이 울려 퍼져
어둠 속에 피어나는 빛
우리의 마음은 하나야
하늘을 지붕 삼아 누워
바람결에 맹세를 새겨
애국의 마음 눈물로 쓴
이 땅의 내일을 지키네
차가운 땅이 몸을 감싸도
심장 속 불꽃은 타오르네
고독이 밤을 뒤덮어도
여명의 빛을 믿고 있네
희생은 바람이 전하고
기도로 번져가는 외침
하늘도 우리의 증인이야
이 마음이 닿는 그날까지
하늘을 지붕 삼아 누워
바람결에 맹세를 새겨
애국의 마음 눈물로 쓴
이 땅의 내일을 지키네
희생은 바람이 전하고
기도로 번져가는 외침
하늘도 우리의 증인이야
이 마음이 닿는 그날까지
하늘을 지붕 삼아 누워
바람결에 맹세를 새겨
애국의 마음 눈물로 쓴
이 땅의 내일을 지키네
별빛만이 나를 감싸주네
하늘 아래 지붕 없는 길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네
손에 쥔 태극기 떨리며
가슴속 외침이 울려 퍼져
어둠 속에 피어나는 빛
우리의 마음은 하나야
하늘을 지붕 삼아 누워
바람결에 맹세를 새겨
애국의 마음 눈물로 쓴
이 땅의 내일을 지키네
차가운 땅이 몸을 감싸도
심장 속 불꽃은 타오르네
고독이 밤을 뒤덮어도
여명의 빛을 믿고 있네
희생은 바람이 전하고
기도로 번져가는 외침
하늘도 우리의 증인이야
이 마음이 닿는 그날까지
하늘을 지붕 삼아 누워
바람결에 맹세를 새겨
애국의 마음 눈물로 쓴
이 땅의 내일을 지키네
희생은 바람이 전하고
기도로 번져가는 외침
하늘도 우리의 증인이야
이 마음이 닿는 그날까지
하늘을 지붕 삼아 누워
바람결에 맹세를 새겨
애국의 마음 눈물로 쓴
이 땅의 내일을 지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