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만 남기고 떠난사람
그리움만 한없이 사무치는데
긴 세월 지나가도 오지를 않고
기다림에 지쳐도 또 기다린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일각이 여삼추인데
오지 않아도 기다릴께요
이 생이 다하는 날까지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아
그리고 파랗고 파란하늘 보며
오늘은 오겠지하는 생각으로
가슴에 어리가 너무 아프다
그리움만 한없이 사무치는데
긴 세월 지나가도 오지를 않고
기다림에 지쳐도 또 기다린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일각이 여삼추인데
오지 않아도 기다릴께요
이 생이 다하는 날까지
두둥실 떠가는 흰 구름아
그리고 파랗고 파란하늘 보며
오늘은 오겠지하는 생각으로
가슴에 어리가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