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인생 길 잃고 헤매다가
아름다운
인생길 안내했고
기쁨 그리고 행복을 주었네
뭐가 그리 급했는지
잡을 힘도 없는 나만
홀로 남겨두고 떠났네
내 가슴은 찢어지는데
하늘의 별이되어
나를 보고 있네
밤을 세우다 깜박할
함께하는 꿈이
너무나 허무하구나
아름다운
인생길 안내했고
기쁨 그리고 행복을 주었네
뭐가 그리 급했는지
잡을 힘도 없는 나만
홀로 남겨두고 떠났네
내 가슴은 찢어지는데
하늘의 별이되어
나를 보고 있네
밤을 세우다 깜박할
함께하는 꿈이
너무나 허무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