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세운 계획 하나하나가
뭐가 그리 많이 어려운지
허무해 오늘이 지나간다
잘 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날
지나갈 봄의 가락을 붙잡고
숨을 쉬면 하얗게 빛나던
짙은 바람들은 저 멀리멀리 흩어져
꿈, 어디에 있니
달빛이 가득 잠긴 밤
어저께 세운 계획 하나하나가
뭐가 그리 많이 어려운지
어떻게 풀을 지 몰라 몰라 하다가 포기
또 침대에 몸을 맡긴다
아라리 채운 한숨 하나, 둘, 셋, 넷
뭐가 그리 많이 서러운지
허무해 오늘이 지나간다
잘 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날
스쳐간 향에 갈피를 못잡고
틈이 보이면 갈팡질팡하던
저기 반짝이는 미래는 자욱이 흐려져
꿈, 어디에 있니
달빛이 가득 잠긴 밤
어저께 세운 계획 하나하나가
뭐가 그리 많이 어려운지
어떻게 풀을 지 몰라 몰라 하다가 포기
또 침대에 몸을 맡긴다
아라리 채운 한숨 하나, 둘, 셋, 넷
뭐가 그리 많이 서러운지
허무해 오늘이 지나간다
잘 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날
뭐가 그리 많이 어려운지
허무해 오늘이 지나간다
잘 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날
지나갈 봄의 가락을 붙잡고
숨을 쉬면 하얗게 빛나던
짙은 바람들은 저 멀리멀리 흩어져
꿈, 어디에 있니
달빛이 가득 잠긴 밤
어저께 세운 계획 하나하나가
뭐가 그리 많이 어려운지
어떻게 풀을 지 몰라 몰라 하다가 포기
또 침대에 몸을 맡긴다
아라리 채운 한숨 하나, 둘, 셋, 넷
뭐가 그리 많이 서러운지
허무해 오늘이 지나간다
잘 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날
스쳐간 향에 갈피를 못잡고
틈이 보이면 갈팡질팡하던
저기 반짝이는 미래는 자욱이 흐려져
꿈, 어디에 있니
달빛이 가득 잠긴 밤
어저께 세운 계획 하나하나가
뭐가 그리 많이 어려운지
어떻게 풀을 지 몰라 몰라 하다가 포기
또 침대에 몸을 맡긴다
아라리 채운 한숨 하나, 둘, 셋, 넷
뭐가 그리 많이 서러운지
허무해 오늘이 지나간다
잘 가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