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지
시름시름 앓고 있지
이런 내게 지난 네가 건넨
작두콩 차 한잔
사랑이란 스쳐간 기억이자
온몸에 베어버린 습관 같아
근데 왜 어색해
따뜻한 차, 시간, 이 모든 게
모두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기대란 실망과 가까운 거야
그렇게 모든 게
식어가고 향기는 점점 흐려 저
우수에 젖었지
아름아름 하고있지
그 사이에 떠난 네가 건넨
작두콩 차 한잔
사랑이란 스쳐간 기억이자
온몸에 베어버린 습관 같아
근데 왜 어색해
따뜻한 차, 시간, 이 모든 게
모두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기대란 실망과 가까운 거야
그렇게 모든 게
식어가고 향기는 점점 흐려 저
잔뜩 데워진 찻잔엔 가득히
스스럼없이 가득 찬 마음이 담겨 있어
사랑이란 스쳐간 기억이자
온몸에 베어버린 습관 같아
근데 왜 어색해
따뜻한 차, 시간, 이 모든 게
모두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기대란 실망과 가까운 거야
그렇게 모든 게
식어가고 향기는 점점 흐려 저
감기에 걸렸지
시름시름 앓고 있지
이런 내게 지난 네가 건넨
작두콩 차 한잔
시름시름 앓고 있지
이런 내게 지난 네가 건넨
작두콩 차 한잔
사랑이란 스쳐간 기억이자
온몸에 베어버린 습관 같아
근데 왜 어색해
따뜻한 차, 시간, 이 모든 게
모두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기대란 실망과 가까운 거야
그렇게 모든 게
식어가고 향기는 점점 흐려 저
우수에 젖었지
아름아름 하고있지
그 사이에 떠난 네가 건넨
작두콩 차 한잔
사랑이란 스쳐간 기억이자
온몸에 베어버린 습관 같아
근데 왜 어색해
따뜻한 차, 시간, 이 모든 게
모두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기대란 실망과 가까운 거야
그렇게 모든 게
식어가고 향기는 점점 흐려 저
잔뜩 데워진 찻잔엔 가득히
스스럼없이 가득 찬 마음이 담겨 있어
사랑이란 스쳐간 기억이자
온몸에 베어버린 습관 같아
근데 왜 어색해
따뜻한 차, 시간, 이 모든 게
모두 다 알고 있단 말이야
기대란 실망과 가까운 거야
그렇게 모든 게
식어가고 향기는 점점 흐려 저
감기에 걸렸지
시름시름 앓고 있지
이런 내게 지난 네가 건넨
작두콩 차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