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나는 어디 있을까?
아무것도 안 보여, 저기 수평선밖에
이 넓은 바다 위 어딘가에 내가 찾는 보물이 있다 말했는데...
저기 저기 하늘을 봐!
날아가는 새들은 모두 돌아갈 집이 있나 봐.
나는 앞으로 갈 수밖에
파도에 몸을 맡기고
올라가기도
때론 내려가기도 해
인생이란 건 마치 파도와도 같아
출렁거리는 짧은 희비 교차 속에
행복해지는 것조차 선택해야 해
돌아가면 안 될까?
여긴 너무 외로워
선택이 난 괴로워
시간에 떠밀려 어른이 됐을 뿐
언젠가 날 받아줄 그런 섬이 나올 때까지
난 떠밀려 가는 것밖에
돌아가려 한 적도 있지만
돌아갈 방법조차 모르는 걸?
별난 재주도 없이 이 험한 세상에 홀로 남겨졌네
돌아가면 안 될까?
여긴 너무 외로워
선택이 난 괴로워
시간에 떠밀려 어른이 됐을 뿐
언젠가 날 받아줄 그런 섬이 나올 때까지
난 떠밀려 가는 것밖에
올라가기도
때론 내려가기도 해
인생이란 건 마치 파도와도 같아
출렁거리는 짧은 희비 교차 속에
행복해지는 것조차 선택해야 해
올라가기도
때론 내려가기도 해
인생이란 건 마치 파도와도 같아
언젠가 날 받아줄 그런 섬이 나올 때까지
난 떠밀려 가는 것밖에
아무것도 안 보여, 저기 수평선밖에
이 넓은 바다 위 어딘가에 내가 찾는 보물이 있다 말했는데...
저기 저기 하늘을 봐!
날아가는 새들은 모두 돌아갈 집이 있나 봐.
나는 앞으로 갈 수밖에
파도에 몸을 맡기고
올라가기도
때론 내려가기도 해
인생이란 건 마치 파도와도 같아
출렁거리는 짧은 희비 교차 속에
행복해지는 것조차 선택해야 해
돌아가면 안 될까?
여긴 너무 외로워
선택이 난 괴로워
시간에 떠밀려 어른이 됐을 뿐
언젠가 날 받아줄 그런 섬이 나올 때까지
난 떠밀려 가는 것밖에
돌아가려 한 적도 있지만
돌아갈 방법조차 모르는 걸?
별난 재주도 없이 이 험한 세상에 홀로 남겨졌네
돌아가면 안 될까?
여긴 너무 외로워
선택이 난 괴로워
시간에 떠밀려 어른이 됐을 뿐
언젠가 날 받아줄 그런 섬이 나올 때까지
난 떠밀려 가는 것밖에
올라가기도
때론 내려가기도 해
인생이란 건 마치 파도와도 같아
출렁거리는 짧은 희비 교차 속에
행복해지는 것조차 선택해야 해
올라가기도
때론 내려가기도 해
인생이란 건 마치 파도와도 같아
언젠가 날 받아줄 그런 섬이 나올 때까지
난 떠밀려 가는 것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