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볼 땐
왠지 모르게 볼이 빨개 마치 사춘기처럼
내가 혼자일 때 좋다고 말하기만 하면
너에게 우주를 보여줄게
뒤에서 볼 때
나는 좀 못된 생각에 손바닥 자국을 네게 남기네
아래서 볼 때 너는 좀 빛나서
다시 사랑에 빠지게 돼
부드러운 마음을 괴롭혀 짓궂게
돌리고 꼬집고 땡겨
그때 어느새 숨이 거세지면 그대로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들어가 어느새 젖어버린 우리 다리
말은 안 해도 느낄 거야, 이제 솔직해
바람이 불어오는 호흡에 맞춰 몸이 흔들려 볼까요?
조금 더 편하게 자세를 낮춰 줘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그렇게 철썩
좀 더 거칠게
한번 더 철썩
좀 더 커지게
소리 내도 돼
아플 때는 아프다 말해 줘
위로해 줄게
외로울 땐 나에게 말해 줘
그래 그렇게
너는 이미 잘하는 것 같아
이 밤의 끝에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날아와 날 안아 줘
이대로 잠들어도 괜찮은 날인 것 같애
내가 널 볼 땐 오래된 Volcano
패인 옷 입고 날 더 뜨겁게 하지 마
나지막한 목소리로 귀에 속삭이지 마
신나서 나를 더 많이 괴롭히지만
단단한 내 자제를 괴롭혀 짓궂게
당기고 흔들고 핥아
그때 어느새 숨이 거세지면 그대로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들어가 어느새 젖어버린 우리 아래
말은 안 해도 느낄 거야, 이제 솔직해
바람이 불어오는 호흡에 맞춰 몸이 흔들려 볼까요?
조금 더 편하게 자세를 낮춰 줘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그렇게 철썩
좀 더 거칠게
한번 더 철썩
좀 더 커지게
소리 내도 돼
아플 때는 아프다 말해 줘
위로해 줄게
외로울 땐 나에게 말해 줘
그래 그렇게
너는 모두 잘 해낼 것 같아
이 밤의 끝에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날아와 날 안아 줘
이대로 잠들어도 괜찮은 날일 것 같애
왠지 모르게 볼이 빨개 마치 사춘기처럼
내가 혼자일 때 좋다고 말하기만 하면
너에게 우주를 보여줄게
뒤에서 볼 때
나는 좀 못된 생각에 손바닥 자국을 네게 남기네
아래서 볼 때 너는 좀 빛나서
다시 사랑에 빠지게 돼
부드러운 마음을 괴롭혀 짓궂게
돌리고 꼬집고 땡겨
그때 어느새 숨이 거세지면 그대로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들어가 어느새 젖어버린 우리 다리
말은 안 해도 느낄 거야, 이제 솔직해
바람이 불어오는 호흡에 맞춰 몸이 흔들려 볼까요?
조금 더 편하게 자세를 낮춰 줘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그렇게 철썩
좀 더 거칠게
한번 더 철썩
좀 더 커지게
소리 내도 돼
아플 때는 아프다 말해 줘
위로해 줄게
외로울 땐 나에게 말해 줘
그래 그렇게
너는 이미 잘하는 것 같아
이 밤의 끝에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날아와 날 안아 줘
이대로 잠들어도 괜찮은 날인 것 같애
내가 널 볼 땐 오래된 Volcano
패인 옷 입고 날 더 뜨겁게 하지 마
나지막한 목소리로 귀에 속삭이지 마
신나서 나를 더 많이 괴롭히지만
단단한 내 자제를 괴롭혀 짓궂게
당기고 흔들고 핥아
그때 어느새 숨이 거세지면 그대로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더 깊게 들어가 어느새 젖어버린 우리 아래
말은 안 해도 느낄 거야, 이제 솔직해
바람이 불어오는 호흡에 맞춰 몸이 흔들려 볼까요?
조금 더 편하게 자세를 낮춰 줘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그렇게 철썩
좀 더 거칠게
한번 더 철썩
좀 더 커지게
소리 내도 돼
아플 때는 아프다 말해 줘
위로해 줄게
외로울 땐 나에게 말해 줘
그래 그렇게
너는 모두 잘 해낼 것 같아
이 밤의 끝에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날아와 날 안아 줘
이대로 잠들어도 괜찮은 날일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