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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정제
앨범 Amber Lake작사 정제작곡 정제편곡 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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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과 주황색 그 사이 어딘가에서
유영하며 안심했었어
글자 너머에 있는 의미
사실 인지도 못한 색을 골라
그저 중얼거리는 난
너완 다르다는 착각 속에 빠져
우리는 해파리처럼 바다를 떠다니는 줄만 알았었는데
그날 우리는 해파리를 바라보지 않고 그저 앞으로 가는 중이었어
우리는 해파리처럼 바다를 떠다니는 줄만 알았었는데
그날 우리는 해파리를 바라보지 않고 그저 앞으로 가는 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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