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외아들을 지키듯이,
이와 같이 모든 생명에 대하여
한량없는 마음을
닦아야 한다.
위로, 아래로, 사방천지로,
세상 모든 중생들에 대하여,
거침없이, 아무런 적의 없이,
한량없는 자애심을 닦아야 한다.
외아들을 지키듯이,
이와 같이 모든 생명에 대하여
한량없는 마음을
닦아야 한다.
위로, 아래로, 사방천지로,
세상 모든 중생들에 대하여,
거침없이, 아무런 적의 없이,
한량없는 자애심을 닦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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