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체도 예전에는 내 몸 같았고,
내 몸도 죽으면 저 시체 같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과 밖으로
몸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두 발 달린 이 몸은 아무리 보살펴도
냄새 나고, 더러운 오물 가득 들어 있어
여기저기 그것들이 흘러나온다.
이런 몸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남을 무시한다면,
그가 바로 장님. 그가 바로 장님.
내 몸도 죽으면 저 시체 같이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과 밖으로
몸에 대한 욕망을 버려야 한다.
두 발 달린 이 몸은 아무리 보살펴도
냄새 나고, 더러운 오물 가득 들어 있어
여기저기 그것들이 흘러나온다.
이런 몸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남을 무시한다면,
그가 바로 장님. 그가 바로 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