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감당해 힘든 삶을 새벽 찬 공기 마시며
가슴 저미는 숨을 내쉬며 또 다시 내뱉어
차가운 공기 내뺨을 적신다 흘린 눈물과 함께
끝이 없는 길 한걸음 걸음 한모금 내쉰다
시간은 그렇게 흐르고 나 혼자만 변한게 없다
새벽은 내마음 몰래 희미해져 간다
아프다 차디찬 공기 내 마음을 파고든다
괜찮다 이 슬픔 지나면 또 다시 살아간다
아프다 차디찬 공기 내 마음을 파고든다
괜찮다 이 슬픔 지나면 또 다시 살아간다
가슴 저미는 숨을 내쉬며 또 다시 내뱉어
차가운 공기 내뺨을 적신다 흘린 눈물과 함께
끝이 없는 길 한걸음 걸음 한모금 내쉰다
시간은 그렇게 흐르고 나 혼자만 변한게 없다
새벽은 내마음 몰래 희미해져 간다
아프다 차디찬 공기 내 마음을 파고든다
괜찮다 이 슬픔 지나면 또 다시 살아간다
아프다 차디찬 공기 내 마음을 파고든다
괜찮다 이 슬픔 지나면 또 다시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