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내안에 파도처럼 다가와
눈물이 파도되어 사라질때 즈음
그리워 보고싶어 견딜수가 없을때
한없이 출렁이는 바다만 바라보다
지금도 가고싶은 그리운 그곳에
눈물 흘린 커피잔에 입술을 묻고
아 아 아 아
보이지 않는 그대를 불러만 본다
지금도 가고싶은 그리운 그곳에
눈물 흘린 커피잔에 입술을 묻고
아 아 아 아
보이지 않는 그대를 불러만 본다
아 아 아 아
보이지 않는 그대를 불러만 본다
엄마닮은 나의 바다여
엄마닮은 나의 바다여
눈물이 파도되어 사라질때 즈음
그리워 보고싶어 견딜수가 없을때
한없이 출렁이는 바다만 바라보다
지금도 가고싶은 그리운 그곳에
눈물 흘린 커피잔에 입술을 묻고
아 아 아 아
보이지 않는 그대를 불러만 본다
지금도 가고싶은 그리운 그곳에
눈물 흘린 커피잔에 입술을 묻고
아 아 아 아
보이지 않는 그대를 불러만 본다
아 아 아 아
보이지 않는 그대를 불러만 본다
엄마닮은 나의 바다여
엄마닮은 나의 바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