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님은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네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나의 비둘기야
그 팔을 내게 줘 쉬게하여 주오
그대의 눈빛은 비둘기같이 아름답고
그대의 입술은 분홍보다 붉구나
나의 사랑 나의 님 내마음을 빼앗아버린
그 눈빛을 내게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아침 빛보다 투명하고 달처럼 예쁘고 해처럼 밝은
나의 사랑하는 내 님은 단 하나밖에 하나 밖에
나의 사랑 나의 님 내 마음을 빼앗아버린
그 눈빛을 내게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간주)
아침 빛보다 투명하고 달처럼 예쁘고 해처럼 밝은
나의 사랑하는 내 님은 단 하나밖에 하나 밖에
나의 사랑 나의 님 내 마음을 빼앗아버린
그 눈빛을 내게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나는 그에게 속하였네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나의 비둘기야
그 팔을 내게 줘 쉬게하여 주오
그대의 눈빛은 비둘기같이 아름답고
그대의 입술은 분홍보다 붉구나
나의 사랑 나의 님 내마음을 빼앗아버린
그 눈빛을 내게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아침 빛보다 투명하고 달처럼 예쁘고 해처럼 밝은
나의 사랑하는 내 님은 단 하나밖에 하나 밖에
나의 사랑 나의 님 내 마음을 빼앗아버린
그 눈빛을 내게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간주)
아침 빛보다 투명하고 달처럼 예쁘고 해처럼 밝은
나의 사랑하는 내 님은 단 하나밖에 하나 밖에
나의 사랑 나의 님 내 마음을 빼앗아버린
그 눈빛을 내게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
네 마음을 보게 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