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눈 먼 양같이
헤맬 수 밖에 없지만
주의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겠네
주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던 날에
내눈물을 내 눈물을 닦아주리
주께서 나를 어여삐 보시던 날에
내 눈물을 내 눈물을 닦아주리
헤맬 수 밖에 없지만
주의 지팡이가 나를 인도하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겠네
주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던 날에
내눈물을 내 눈물을 닦아주리
주께서 나를 어여삐 보시던 날에
내 눈물을 내 눈물을 닦아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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