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우리들의 새날
산과 들에서 꽃과 나무들
새날의 기쁨을 노래하네
새날
우리들의 새날
길냥이와 바둑이 참새와 까치
밝아온 싱그런 아침을 노래하네
선량한 사람들아
순한 강물아
보리밭을 헤집던 초록 바람아
미소는 다정하고
사랑은 감미롭고
해당화 향기는 멀리 날으네
맑고 고운 기도 진실한 맹세로
오늘을 기다렸어요
하루하루는 꽃잎처럼 피어나요
하루하루는 이슬처럼 영롱하죠
하루하루는 목숨처럼 소중합니다
뜨는 해 지는 별
뜨는 별 지는 해
세상의 낮과 밤이 가고 또 와도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
마음을 달래며
생각을 바꾸고
지혜를 모아서 우리
함께 가요
새날
우리들의 새날
새날
우리들의 축복
우리들의 새날
산과 들에서 꽃과 나무들
새날의 기쁨을 노래하네
새날
우리들의 새날
길냥이와 바둑이 참새와 까치
밝아온 싱그런 아침을 노래하네
선량한 사람들아
순한 강물아
보리밭을 헤집던 초록 바람아
미소는 다정하고
사랑은 감미롭고
해당화 향기는 멀리 날으네
맑고 고운 기도 진실한 맹세로
오늘을 기다렸어요
하루하루는 꽃잎처럼 피어나요
하루하루는 이슬처럼 영롱하죠
하루하루는 목숨처럼 소중합니다
뜨는 해 지는 별
뜨는 별 지는 해
세상의 낮과 밤이 가고 또 와도
아름다움은 영원한 것
마음을 달래며
생각을 바꾸고
지혜를 모아서 우리
함께 가요
새날
우리들의 새날
새날
우리들의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