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여전히 너의 곁에 있었어,
가끔 너의 사진을 보고
네게 다른 사람이 생겼는지도 보면서 말야.
여전히 널 생각하는 하루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 없니?
난 너 하나였는데,
왜 나를 이해할 수 없었냐고..
그렇게 널 사랑했었는데
시간이 뭐라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뭐라고..
왜 좀 더..
아무리 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싶어도
다른 누구도 네가 아니기에
금방 끝나버리는 사랑들에 지쳐
여전히 너의 곁만 내 맘이 맴돌아..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 없니?
난 너 하나였는데,
왜 나를 이해할 수 없었냐고..
그렇게 널 사랑했었는데
시간이 뭐라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뭐라고..
왜 좀 더..
그냥 다 버리고 같이 있고 싶은데..
하지만 나의 마음엔..
영원히 니가 있을 것만 같아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 없니?
난 너 하나였는데,
왜 나를 이해할 수 없었냐고..
그렇게 널 사랑했었는데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가 없는 거니?
시간이 뭐라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뭐라고..
왜 좀 더..
가끔 너의 사진을 보고
네게 다른 사람이 생겼는지도 보면서 말야.
여전히 널 생각하는 하루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 없니?
난 너 하나였는데,
왜 나를 이해할 수 없었냐고..
그렇게 널 사랑했었는데
시간이 뭐라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뭐라고..
왜 좀 더..
아무리 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싶어도
다른 누구도 네가 아니기에
금방 끝나버리는 사랑들에 지쳐
여전히 너의 곁만 내 맘이 맴돌아..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 없니?
난 너 하나였는데,
왜 나를 이해할 수 없었냐고..
그렇게 널 사랑했었는데
시간이 뭐라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뭐라고..
왜 좀 더..
그냥 다 버리고 같이 있고 싶은데..
하지만 나의 마음엔..
영원히 니가 있을 것만 같아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 없니?
난 너 하나였는데,
왜 나를 이해할 수 없었냐고..
그렇게 널 사랑했었는데
왜, 좀 더 곁에 있어줄 수가 없는 거니?
시간이 뭐라고, 다른 사람들의 말들이 뭐라고..
왜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