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우리, 좋은 사람들

Funcherry (뻔체리)
앨범 보통 사람들작사 Funcherry (뻔체리)작곡 Funcherry (뻔체리)편곡 Funcherry (뻔체리)
이 가수 듣기
너의 많은 날은 늘 바빴어.
우린 처음과는 좀 달랐어.
난 너의 성공에 따라오는 전리품 같았어.
이따금씩 나를 챙겨줬어.
그럴수록 소외감을 느꼈어.
파티장을 뛰쳐나왔어.
며칠 뒤 너는 내게 말했어.
여전히 날 좋은 사람이라고.
다른 곳을 바라볼 뿐이라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고.
꼭 행복하라고.
알아, 미안해.
너는 내게 잘해줬어.
내가 여기 네 옆에 있어도 될지 모르겠어.
들러리가 된 것 같았어.
자존감 때문만은 아니었어.
너도 느낌이 왔는지, 오히려 내게 먼저 말을 했어.
여전히 날 좋은 사람이라고.
다른 곳을 바라볼 뿐이라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고.
꼭 행복하라고.
여전히 날 좋은 사람이라고.
다른 곳을 바라볼 뿐이라고.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고.
꼭 행복하라고.
끝까지 나를 좋은 사람이라 말해주더라.
끝까지 나를 좋은 사람이라 말해주더라.
나를 미워하고 욕해도 괜찮은데.
나를 미워하고 욕해도 괜찮은데.
여전히 날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더라.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