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닿는대로 거닐다 문득 멈춘곳, 쏟아지는 불빛 노래소리 있는곳
눈길 가는대로 바라보다 멈춘 곳 붉게 물든 장미 한아름 안고있는 저 소녀
누구에게 받은걸까 아니 누구를 주려는 걸까
장미만큼 고운 두볼엔 사랑담긴 미소가 아름다워 수줍은 내마음을 사로잡네
딥 얘기하고 싶어요 딥 친구되고 싶어요
눈길 가는대로 바라보다 멈춘 곳 붉게 물든 장미 한아름 안고있는 저 소녀
누구에게 받은걸까 아니 누구를 주려는 걸까
장미만큼 고운 두볼엔 사랑담긴 미소가 아름다워 수줍은 내마음을 사로잡네
딥 얘기하고 싶어요 딥 친구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