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06일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그런 하루
또 언제 그랬냐는듯
금방 선선해지더라
코 끝에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 냄새를 맡으니
이제 가을이 오려나 싶었다
여름과 가을사이
그 어중간한 계절
이 계절의 이름은 뭐라고 지어야할까?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그런 하루
또 언제 그랬냐는듯
금방 선선해지더라
코 끝에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 냄새를 맡으니
이제 가을이 오려나 싶었다
여름과 가을사이
그 어중간한 계절
이 계절의 이름은 뭐라고 지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