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푸른빛들아
이젠 밤이 없구나
상처투성이 나를 안고
지치지 않는 사랑을,
한참을 뛰다 멈춰 서서
지나온 길을 둘러보았네
소릴 질러라!
노랠 불러라!
상처투성이 나를 안고
지치지 않는 사랑을,
한참을 뛰다 멈춰 서서
지나온 길을 둘러보았네
터질듯한 심장에
어제 배운 사랑이
지워버린 밤들이
반짝이며 나를 부르네
소릴 질러라!
노랠 불러라!
이젠 밤이 없구나
상처투성이 나를 안고
지치지 않는 사랑을,
한참을 뛰다 멈춰 서서
지나온 길을 둘러보았네
소릴 질러라!
노랠 불러라!
상처투성이 나를 안고
지치지 않는 사랑을,
한참을 뛰다 멈춰 서서
지나온 길을 둘러보았네
터질듯한 심장에
어제 배운 사랑이
지워버린 밤들이
반짝이며 나를 부르네
소릴 질러라!
노랠 불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