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오르게
앞만 보며 달려온 많은 날들에
한참 걸어가다
걸음을 멈추고 하늘을 바라봐
흘러간 모든 시간들을
마음에 가득 담아
지친 어느 날에 꺼내어볼래
이제는 울지 않을래
내 맘처럼 참
그리 쉽지 않은 일들만 가득
힘들다 느껴질 때
지나간 우리의 소중한 추억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게
매일 똑같은 자리를 맴돌았던
수많은 망설임 그 속에 내딛은
한걸음 그 용기에
다정히 건넨 네 마음을 들어봐
문득 뒤를 돌아봐
바쁘게 지난날을 다시 그려봐
흐려진 기억 속에서
빛나던 작은 꿈들
꺼내어볼래
매일 끝없는 어둠 속을
헤매던 수많은 날들
지나온 순간들 그 발자국 끝에
따뜻한 순간이 있었단 걸
내 맘처럼 참
그리 쉽지 않은 일들만 가득
힘들다 느껴질 때
지나간 우리의 소중한 추억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게
매일 똑같은 자리를 맴돌았던
수많은 망설임 그 속에 내딛은
한 걸음 그 용기에
다정히 건넨 네 마음을 들어봐
앞만 보며 달려온 많은 날들에
한참 걸어가다
걸음을 멈추고 하늘을 바라봐
흘러간 모든 시간들을
마음에 가득 담아
지친 어느 날에 꺼내어볼래
이제는 울지 않을래
내 맘처럼 참
그리 쉽지 않은 일들만 가득
힘들다 느껴질 때
지나간 우리의 소중한 추억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게
매일 똑같은 자리를 맴돌았던
수많은 망설임 그 속에 내딛은
한걸음 그 용기에
다정히 건넨 네 마음을 들어봐
문득 뒤를 돌아봐
바쁘게 지난날을 다시 그려봐
흐려진 기억 속에서
빛나던 작은 꿈들
꺼내어볼래
매일 끝없는 어둠 속을
헤매던 수많은 날들
지나온 순간들 그 발자국 끝에
따뜻한 순간이 있었단 걸
내 맘처럼 참
그리 쉽지 않은 일들만 가득
힘들다 느껴질 때
지나간 우리의 소중한 추억
행복한 기억으로 간직하게
매일 똑같은 자리를 맴돌았던
수많은 망설임 그 속에 내딛은
한 걸음 그 용기에
다정히 건넨 네 마음을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