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로 흐르는 구름
밤을 밝히는 수많은 별
고요하게 피어난 꽃도
모두 주의 손길 안에 있네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
그 안엔 사랑이 담겨 있네
햇살도 바람도 새들 노래도
주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네
주께서 지으신 이 세상
우연이 아닌 주의 뜻이라
그 계획 안에 나를 두셨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
멀리 펼쳐 있는 저 바다
잔잔하게 흐르는 바람
작은 풀잎 하나까지도
주의 마음이 머물고 있네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
그 안엔 사랑이 담겨 있네
햇살도 바람도 새들 노래도
주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네
주께서 지으신 이 세상
우연이 아닌 주의 뜻이라
그 계획 안에 나를 두셨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
조용히 무언가를 전해주네
바람 따라 흩날리는 햇살도
주님의 이야길 들려주네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
그 안엔 나를 담아두셨네
사랑으로 지으신 그 손길 따라
주께 오늘 나아갑니다
주께서 지으신 이 세상
그 안에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노래하며
주께 다시 나아갑니다
밤을 밝히는 수많은 별
고요하게 피어난 꽃도
모두 주의 손길 안에 있네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
그 안엔 사랑이 담겨 있네
햇살도 바람도 새들 노래도
주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네
주께서 지으신 이 세상
우연이 아닌 주의 뜻이라
그 계획 안에 나를 두셨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
멀리 펼쳐 있는 저 바다
잔잔하게 흐르는 바람
작은 풀잎 하나까지도
주의 마음이 머물고 있네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
그 안엔 사랑이 담겨 있네
햇살도 바람도 새들 노래도
주님의 숨결을 느낄 수 있네
주께서 지으신 이 세상
우연이 아닌 주의 뜻이라
그 계획 안에 나를 두셨네
참 귀하고 아름다운 존재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
조용히 무언가를 전해주네
바람 따라 흩날리는 햇살도
주님의 이야길 들려주네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
그 안엔 나를 담아두셨네
사랑으로 지으신 그 손길 따라
주께 오늘 나아갑니다
주께서 지으신 이 세상
그 안에 우리가 있음을
잊지 않고 노래하며
주께 다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