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나의 환한 등불이 되어 어두웠던 내 삶을
빛나게 밝혀준 거야
기억해 서로 희미해진데도
멀어지진 않을게 오직 너의 편이 되어
그림자만 있는 저녁, 무거운 걸음 옮길 때
나를 기다린 한 사람 이건 축복인 걸까
고단했던 내 하루를 비춰준 너
나에게는 길이 되어준 거야
서로를 찾아 헤맸던
기나긴 시간을 지나서
우리 이제 함께해
난 너의 환한 등불이 되어 보듬어줄 거야
날 빛나게 해주는 널
약속해 서로 희미해진데도
멀어지진 않을게 오직 너의 편이 되어
그늘진 하룬 끝났고 무서운 밤은 지났어
우리 함께하는 하루 이건 축복인 거야
서로를 찾아 헤맸던
기나긴 시간을 지나서
우리 이제 함께해
넌 나의 환한 등불이 되어 어두웠던 내 삶을
빛나게 밝혀준 거야
기억해 서로 희미해진데도
멀어지진 않을게 오직 너의 편이 되어
빛나게 밝혀준 거야
기억해 서로 희미해진데도
멀어지진 않을게 오직 너의 편이 되어
그림자만 있는 저녁, 무거운 걸음 옮길 때
나를 기다린 한 사람 이건 축복인 걸까
고단했던 내 하루를 비춰준 너
나에게는 길이 되어준 거야
서로를 찾아 헤맸던
기나긴 시간을 지나서
우리 이제 함께해
난 너의 환한 등불이 되어 보듬어줄 거야
날 빛나게 해주는 널
약속해 서로 희미해진데도
멀어지진 않을게 오직 너의 편이 되어
그늘진 하룬 끝났고 무서운 밤은 지났어
우리 함께하는 하루 이건 축복인 거야
서로를 찾아 헤맸던
기나긴 시간을 지나서
우리 이제 함께해
넌 나의 환한 등불이 되어 어두웠던 내 삶을
빛나게 밝혀준 거야
기억해 서로 희미해진데도
멀어지진 않을게 오직 너의 편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