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자리에 서 있던 커다란 느티나무
언제나 변함없이 날 따스하게 반겨준 마음
사랑받는다는 감정을 내게 처음 알게 해준
그 많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에게 선물해 준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계절이 지나 조금은 야위어가던 느티나무
하지만 변함없이 날 따뜻하게 안아준 마음
축복받는다는 감정을 내게 처음 알게 해준
그 많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에게 약속해 준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그때는 내가 모든 것을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어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언제나 변함없이 날 따스하게 반겨준 마음
사랑받는다는 감정을 내게 처음 알게 해준
그 많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에게 선물해 준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계절이 지나 조금은 야위어가던 느티나무
하지만 변함없이 날 따뜻하게 안아준 마음
축복받는다는 감정을 내게 처음 알게 해준
그 많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나에게 약속해 준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그때는 내가 모든 것을 그대에게 선물하고 싶어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
그대 떠나고 난 빈자리는 여전히 그리움만 쌓이고
선명히 남아있는 기억은 그늘이 되어 곁에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