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 겨울이야
내가 다 무너져 녹아내릴 때
넌 왜 이렇게 견고한 거야
넌 왜 이렇게 따뜻한 거야
너의 두 손에 여운이 내 볼을 감쌀 때
영원히 넌 내 옆에 있길
울적한 노을이 날 보고 놀릴 때
간신히 널 덮고 참아내길
솜아 난 니가 있어
솜아 난 너무 좋아
솜아 난 바보같이
솜아 난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네가 줬던 마음 모아서 내 몸 안에 심어 둘 거야
내가 줬던 아픔 모아서 태워두자 싹이 나지 못하게
솜아 난 니가 있어
솜아 난 너무 좋아
솜아 난 바보같이
솜아 난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내가 다 무너져 녹아내릴 때
넌 왜 이렇게 견고한 거야
넌 왜 이렇게 따뜻한 거야
너의 두 손에 여운이 내 볼을 감쌀 때
영원히 넌 내 옆에 있길
울적한 노을이 날 보고 놀릴 때
간신히 널 덮고 참아내길
솜아 난 니가 있어
솜아 난 너무 좋아
솜아 난 바보같이
솜아 난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네가 줬던 마음 모아서 내 몸 안에 심어 둘 거야
내가 줬던 아픔 모아서 태워두자 싹이 나지 못하게
솜아 난 니가 있어
솜아 난 너무 좋아
솜아 난 바보같이
솜아 난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 니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