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찾지 않는 방에서
노래를 불러봤자 뭘 할까
음악이 별것 아닌 거래도
난 아닌 걸
아무도 찾지 않는 내 마음을
돌이켜 꺼내보면 뭘 하나
남겨지지 않을 곳에 적을뿐
난 내가 갈 수 있는 곳까지 가고 싶어
그곳이 허상이라 말을 해도 상관없어
내가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따라서
저 너머 빛이 있는 곳으로 걸어갈래
노래를 불러봤자 뭘 할까
음악이 별것 아닌 거래도
난 아닌 걸
아무도 찾지 않는 내 마음을
돌이켜 꺼내보면 뭘 하나
남겨지지 않을 곳에 적을뿐
난 내가 갈 수 있는 곳까지 가고 싶어
그곳이 허상이라 말을 해도 상관없어
내가 부를 수 있는 멜로디를 따라서
저 너머 빛이 있는 곳으로 걸어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