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남아있을 거야
아마 너와 난
이미 땅에 떨어져 있다고 한다 한들
지면에 묻혀 다시 피어날 거라고
밤하늘 달이 뜨는 때에만 빛나는
한 송이
다시 빌게 해줘 나의 미래에
준비된 작은 시계
돌리네 서지 않게
당신과 매일을 서두르지 않게
종이에 적어 약속해
감지해 줘 입을 닫게
의미란 집착에 너도 모르게
숨겨놓고 혼자 모른 척
떠난다
더 희게 빛나줘 이젠 다
핑계로 보이네 지금의 허탈감도
미련 속을 헤매고 잠긴다
종일을 밤의 꿈과 헷갈려
휘청이다
그대 기대줘 너무 아픈
이름과 꿈을 담아 바쁜
순간에 남아 손 흔들어 보낸다
누군가는 완성된 잎사귀의 결말과
하얀 종이와 팬 앞에 나 옆에 너
이제 내 주위는 꽃, 바람 위 달과 별
어둡지 외로이 남아 고민인걸
고개를 위로해 잠시 고독을 즐겨
더 필요할까 이보다 더 아프게
해야만 이루어질 소원일까
아니 이래야만 하는지
지금에서야 생각해 봐도
달라지는 건 없을 텐데도
그저 마음 한켠에 큰 짐
마주친 그대는 여전히 침묵
한없이 가려진 나르 볼 뿐
이리 가만히 정신을 놓고
가엾이 어딘가를 응시할 뿐
안심해 줘 난 여기 있고
떠날 일 같은 건 없어 앞으로도
영원이란 건 없다고 말했는데
아닌가 봐 그러니까 되게 해줘 그리
다시 빌게 해줘 나의 미래에
준비된 작은 시계
돌리네 서지 않게
당신과 매일을 서두르지 않게
종이에 적어 약속해
감지해 줘 입을 닫게
의미란 집착에 너도 모르게
숨겨놓고 혼자 모른 척
떠난다
더 희게 빛나줘 이젠 다
핑계로 보이네 지금의 허탈감도
미련 속을 헤매고 잠긴다
종일을 밤의 꿈과 헷갈려
휘청이다
그대 기대줘 너무 아픈
이름과 꿈을 담아 바쁜
순간에 남아 손 흔들어 보낸다
누군가는 완성된 잎사귀의 결말과
아마 너와 난
이미 땅에 떨어져 있다고 한다 한들
지면에 묻혀 다시 피어날 거라고
밤하늘 달이 뜨는 때에만 빛나는
한 송이
다시 빌게 해줘 나의 미래에
준비된 작은 시계
돌리네 서지 않게
당신과 매일을 서두르지 않게
종이에 적어 약속해
감지해 줘 입을 닫게
의미란 집착에 너도 모르게
숨겨놓고 혼자 모른 척
떠난다
더 희게 빛나줘 이젠 다
핑계로 보이네 지금의 허탈감도
미련 속을 헤매고 잠긴다
종일을 밤의 꿈과 헷갈려
휘청이다
그대 기대줘 너무 아픈
이름과 꿈을 담아 바쁜
순간에 남아 손 흔들어 보낸다
누군가는 완성된 잎사귀의 결말과
하얀 종이와 팬 앞에 나 옆에 너
이제 내 주위는 꽃, 바람 위 달과 별
어둡지 외로이 남아 고민인걸
고개를 위로해 잠시 고독을 즐겨
더 필요할까 이보다 더 아프게
해야만 이루어질 소원일까
아니 이래야만 하는지
지금에서야 생각해 봐도
달라지는 건 없을 텐데도
그저 마음 한켠에 큰 짐
마주친 그대는 여전히 침묵
한없이 가려진 나르 볼 뿐
이리 가만히 정신을 놓고
가엾이 어딘가를 응시할 뿐
안심해 줘 난 여기 있고
떠날 일 같은 건 없어 앞으로도
영원이란 건 없다고 말했는데
아닌가 봐 그러니까 되게 해줘 그리
다시 빌게 해줘 나의 미래에
준비된 작은 시계
돌리네 서지 않게
당신과 매일을 서두르지 않게
종이에 적어 약속해
감지해 줘 입을 닫게
의미란 집착에 너도 모르게
숨겨놓고 혼자 모른 척
떠난다
더 희게 빛나줘 이젠 다
핑계로 보이네 지금의 허탈감도
미련 속을 헤매고 잠긴다
종일을 밤의 꿈과 헷갈려
휘청이다
그대 기대줘 너무 아픈
이름과 꿈을 담아 바쁜
순간에 남아 손 흔들어 보낸다
누군가는 완성된 잎사귀의 결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