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어머니
노을빛이 그립니다
자식새끼
머리맡을 지키시며
긴 밤지샌
눈물방울 뜨거웠지요
골이깊은 주름이
온몸을 곰작였지요
들킬새라 잠이깰라
어금니 물어대며
밤이새도록
흘리시던 눈물자욱이
오늘의
노을빛에 그려댑니다
~~~~~~~~~~~~~~~~~&
어머님 어머니
노을빛이 그립니다
자식새끼
먹을거리 등짐지며
땀에젖은
옷자락이 버거웠지요
골이깊은 주름이
온몸을 곰작였지요
배곯을라 아플새라
허한 날
지게질에 등골휘도록
애간장을 녹인진자리
오늘의
노을빛에 그려댑니다
오늘의
노을빛에 그려진 에레지
노을빛이 그립니다
자식새끼
머리맡을 지키시며
긴 밤지샌
눈물방울 뜨거웠지요
골이깊은 주름이
온몸을 곰작였지요
들킬새라 잠이깰라
어금니 물어대며
밤이새도록
흘리시던 눈물자욱이
오늘의
노을빛에 그려댑니다
~~~~~~~~~~~~~~~~~&
어머님 어머니
노을빛이 그립니다
자식새끼
먹을거리 등짐지며
땀에젖은
옷자락이 버거웠지요
골이깊은 주름이
온몸을 곰작였지요
배곯을라 아플새라
허한 날
지게질에 등골휘도록
애간장을 녹인진자리
오늘의
노을빛에 그려댑니다
오늘의
노을빛에 그려진 에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