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쉬어가고
구름도 머무는 곳
산끝자락 언덕위에
작은집 하나
강아지가 집을 보고
어린아이 혼자서 우는데
그리워라 그리워라
무정한 사람아~
잡풀더미 돌담길 따라서
그리운 님 오시려나
기약없이 길을 떠난
무정한 님 소식이 없는데
돌아와요 돌아와요
목매어 부르네
노을지는 먼하늘 보면서
오늘밤도 눈물짓네
구름도 머무는 곳
산끝자락 언덕위에
작은집 하나
강아지가 집을 보고
어린아이 혼자서 우는데
그리워라 그리워라
무정한 사람아~
잡풀더미 돌담길 따라서
그리운 님 오시려나
기약없이 길을 떠난
무정한 님 소식이 없는데
돌아와요 돌아와요
목매어 부르네
노을지는 먼하늘 보면서
오늘밤도 눈물짓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