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서산에 지고
바람은 차게 부는데
초생달이 외롭게 비치니
떠나온 고향 그리워지네
그리웁다 내말 전해다오
고향 하늘 정든 땅
두고 온 그대여 그리워라
별은 하늘에 뜨고
낙엽은 흩어지는데
옛 사랑은 가슴에 새로워
지나간 옛날 더듬어 보네
그리웁다 내말 전해다오
고향 하늘 정든 땅
두고 온 그대여 그리워라
바람은 차게 부는데
초생달이 외롭게 비치니
떠나온 고향 그리워지네
그리웁다 내말 전해다오
고향 하늘 정든 땅
두고 온 그대여 그리워라
별은 하늘에 뜨고
낙엽은 흩어지는데
옛 사랑은 가슴에 새로워
지나간 옛날 더듬어 보네
그리웁다 내말 전해다오
고향 하늘 정든 땅
두고 온 그대여 그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