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이미 서산에 빛을 숨기고
어두운 빛을 사방에
들이밀어 오노라
만경 창파에 성난 파도
뱃머리를 진동해
둥실 떠가는 작은 배
나 갈길 막연해
만경 창파에 성난 파도
뱃머리를 진 동해
둥실 떠가는 작은 배
나 갈길 막연해
둥실 떠가는 작은 배
나 갈길 막연해
어두운 빛을 사방에
들이밀어 오노라
만경 창파에 성난 파도
뱃머리를 진동해
둥실 떠가는 작은 배
나 갈길 막연해
만경 창파에 성난 파도
뱃머리를 진 동해
둥실 떠가는 작은 배
나 갈길 막연해
둥실 떠가는 작은 배
나 갈길 막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