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때
눈에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수 있을까
어느하루 피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때
눈에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수 있을까
어느하루 피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