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나를 부르던 나의 너
손을 내밀어 너를 잡고 미소짓는 널 안아...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눈물 젖은 너의 눈가 나의 손으로 닦아줘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바래져만가는 너의 모습을 보며 아무렇지 않을까 난 난 그게 두려워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손을 내밀어 너를 잡고 미소짓는 널 안아...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눈물 젖은 너의 눈가 나의 손으로 닦아줘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바래져만가는 너의 모습을 보며 아무렇지 않을까 난 난 그게 두려워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