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말하려 했는데 또다시 이렇게 혼자야 언제나 아쉬운 맘이야
고개를 아무리 돌려도 어느새 난너만 바라봐 햇살이 유난히 따스해
같이 갈까나 이젠 둘이 멀리 갈까나 손을 잡고 언제나 둘이서
모두가 나보고 바보래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 뭘해도 너없인 아쉬워
밤은 깊어가지만 아무말도 못해 어색한 웃음만 이런맘 알런지
같이 갈까나 이젠 둘이 멀리 갈까나 손을 잡고 언제나 둘이서
나와 갈까나 밤이 와도 날아갈까나 단둘이서 아무도 모르게
고개를 아무리 돌려도 어느새 난너만 바라봐 햇살이 유난히 따스해
같이 갈까나 이젠 둘이 멀리 갈까나 손을 잡고 언제나 둘이서
모두가 나보고 바보래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 뭘해도 너없인 아쉬워
밤은 깊어가지만 아무말도 못해 어색한 웃음만 이런맘 알런지
같이 갈까나 이젠 둘이 멀리 갈까나 손을 잡고 언제나 둘이서
나와 갈까나 밤이 와도 날아갈까나 단둘이서 아무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