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 한편에 적어둔 꿈들
빛바랜 종이 위에 남겨진 흔적
어디쯤 와있는지 모른 채
나는 또 하루를 지나왔어
스쳐 지나간 크고 작은 순간이
조용히 맘을 채우고
서툰 나날들이
어느새 나를 물들여 가
나는 흘러가는 별처럼
긴 밤을 지나 길을 찾아가
모든 순간이 나를 만드는
하나의 여행이니까
나는 번져가는 빛처럼
긴 어둠 넘어 꿈을 그려가
모든 시간이 날 비추네
때로는 꿈보다 현실에 지쳐
품고 있던 마음이 흔들릴 때도
소중한 하루 속에 피어난
나만의 의미를 또 찾아가
보이지 않아 아직 낯선 미래를
조금씩 나아갈 때면
먼 훗날 비추는
하나의 노래가 될 테니
나는 흘러가는 별처럼
긴 밤을 지나 길을 찾아가
모든 순간이 나를 만드는
하나의 여행이니까
나는 번져가는 빛처럼
긴 어둠 넘어 꿈을 그려가
모든 시간이 날 비추네
나는 피어나는 꽃처럼
따스한 바람 따라 걸어가
모든 시간이 나를 피워낸
하나의 기적이니까
나는 펼쳐지는 꿈처럼
더 높은 하늘 향해 날아가
모든 나날을 품고
끝없는 나만의 이야길 노래해
빛바랜 종이 위에 남겨진 흔적
어디쯤 와있는지 모른 채
나는 또 하루를 지나왔어
스쳐 지나간 크고 작은 순간이
조용히 맘을 채우고
서툰 나날들이
어느새 나를 물들여 가
나는 흘러가는 별처럼
긴 밤을 지나 길을 찾아가
모든 순간이 나를 만드는
하나의 여행이니까
나는 번져가는 빛처럼
긴 어둠 넘어 꿈을 그려가
모든 시간이 날 비추네
때로는 꿈보다 현실에 지쳐
품고 있던 마음이 흔들릴 때도
소중한 하루 속에 피어난
나만의 의미를 또 찾아가
보이지 않아 아직 낯선 미래를
조금씩 나아갈 때면
먼 훗날 비추는
하나의 노래가 될 테니
나는 흘러가는 별처럼
긴 밤을 지나 길을 찾아가
모든 순간이 나를 만드는
하나의 여행이니까
나는 번져가는 빛처럼
긴 어둠 넘어 꿈을 그려가
모든 시간이 날 비추네
나는 피어나는 꽃처럼
따스한 바람 따라 걸어가
모든 시간이 나를 피워낸
하나의 기적이니까
나는 펼쳐지는 꿈처럼
더 높은 하늘 향해 날아가
모든 나날을 품고
끝없는 나만의 이야길 노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