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요즘 쫌 바쁘게 살아
연락이 안돼 서운하지 나도 알아
옛날엔 같이 붙어있던 그때가
좋았지만 돌아갈수 없지
우린 이제 아저씨라 불릴 나이구
순간의 감정보단
지갑 사정을 걱정하지 또
뭉쳐진 실처럼 얽힌 인간관계에 지친
친구들과의 여행계획만 벌써 5번째지
매일 듣는 알람소리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
어릴땐 지친다는게 뭔지도 모르게
어울려 다녔는데 이젠 혼자가 편해
안 이랬지 원래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난 변했고 이제
허투루 쓸 시간이 없네
곁에 남아준 이에겐 또 감사함을 전해
매일 울리는 핸드폰 속엔
필요한 연락은 몇 없네
밀린 message들은 또 어때
모든게 귀찮아질땐
내려놓고 멀리 떠나고 싶네
요즘에 너는 어떻게 사니
이렇게나마 안부를 묻네
So why 멀어져가 친구와
난 아직도 어린것같은데
다 커버렸네
And so what 어쩔수없는 나이
우린 계속 학교 운동장안에
뛰어 놀거라 믿었네 나는 oh no
눈뜨면 엄마가 해준 밥에
가방을 매고서 옆반애
쪽지를 주고받으면 왜
설레던 시간들은 bye
지루해진 지금 난 아직도
그리워해 그때의 마니또
그때의 모두
매일 울리는 핸드폰 속엔
필요한 연락은 몇 없네
밀린 message들은 또 어때
모든게 귀찮아질땐
내려놓고 멀리 떠나고 싶네
요즘에 너는 어떻게 사니
이렇게나마 안부를 묻네
매일 울리는 핸드폰 속엔
내려놓고 멀리 떠나고 싶네
연락이 안돼 서운하지 나도 알아
옛날엔 같이 붙어있던 그때가
좋았지만 돌아갈수 없지
우린 이제 아저씨라 불릴 나이구
순간의 감정보단
지갑 사정을 걱정하지 또
뭉쳐진 실처럼 얽힌 인간관계에 지친
친구들과의 여행계획만 벌써 5번째지
매일 듣는 알람소리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
어릴땐 지친다는게 뭔지도 모르게
어울려 다녔는데 이젠 혼자가 편해
안 이랬지 원래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난 변했고 이제
허투루 쓸 시간이 없네
곁에 남아준 이에겐 또 감사함을 전해
매일 울리는 핸드폰 속엔
필요한 연락은 몇 없네
밀린 message들은 또 어때
모든게 귀찮아질땐
내려놓고 멀리 떠나고 싶네
요즘에 너는 어떻게 사니
이렇게나마 안부를 묻네
So why 멀어져가 친구와
난 아직도 어린것같은데
다 커버렸네
And so what 어쩔수없는 나이
우린 계속 학교 운동장안에
뛰어 놀거라 믿었네 나는 oh no
눈뜨면 엄마가 해준 밥에
가방을 매고서 옆반애
쪽지를 주고받으면 왜
설레던 시간들은 bye
지루해진 지금 난 아직도
그리워해 그때의 마니또
그때의 모두
매일 울리는 핸드폰 속엔
필요한 연락은 몇 없네
밀린 message들은 또 어때
모든게 귀찮아질땐
내려놓고 멀리 떠나고 싶네
요즘에 너는 어떻게 사니
이렇게나마 안부를 묻네
매일 울리는 핸드폰 속엔
내려놓고 멀리 떠나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