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가 저물고 어둠 속으로 세상이 잠기네
날 떠난 어린 아내 어디서 저 달
보고 있을까
고단한 어린 아내 나처럼 잠 못 이루고 있을까
내일이면 새로운 태양이
뜨겠지
하지만 용서받을 수 있을까
따뜻한 품에 안길 수 잇을까
또 하루가
저무네 또 하루가 저무네
내맘도 어둠 속으로 잠기네
날 떠난 어린 아내 어디서 저 달
보고 있을까
고단한 어린 아내 나처럼 잠 못 이루고 있을까
내일이면 새로운 태양이
뜨겠지
하지만 용서받을 수 있을까
따뜻한 품에 안길 수 잇을까
또 하루가
저무네 또 하루가 저무네
내맘도 어둠 속으로 잠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