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

강백수
오늘 하루도 난 헛스윙, 주머니 속엔 천 원짜리 세 장
2할 5푼의 내 인생에 야유를 퍼붓는 사람들

쉽게 살 수도 있었지 하지만 그건 왠지 멋이 없잖아
비록 짧은 나의 젊은 날이지만 언젠간 홈런 한 방 쯤은

Full swing, 나는 full swing, 비록 지금은 나를 보며 욕을 해도
Full swing, 언젠가는 보여줄게 거짓말 같은 역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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