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전역의 길목에서

YangHU707
앨범 전역의 길목에서작사 양형욱작곡 양형욱
이 가수 듣기
먼지 쌓인 군화에 새벽이 묻어
지나간 날들이 눈앞에 서서
웃음과 눈물이 엉커버린
그날의 노래가 귓가에 맴돌아
전우야 전우야 여기까지 왔다
너와 나의 길 위에 새벽이 밝았다
전역의 문턱에 서서 외친다
잘가라 슬픔아 새로운날 기다린다.
모래바람 속에서 뜨거웠던
너의 한마디가 내등을 밀었어
우리는 다른 길을 걸어가지만
같은 하늘 아래 서로를 안고 있어
그리움은 추억이 되고
축하는 희망이 되고
전우야 전우야 여기까지 왔다
너와 나의 길위에 새벽이 밝았다
전역의 문턱에 서서 외친다
잘가라 슬픔아 새로운 날 기다린다
기억하자 함께했던 모든순간
응원의 목소리 끝없이 울려 퍼져
지친 어깨를 이제 내려놓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걸어가자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