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어두워서 앞이 보이지 않아
색안경을 껴도 까맣게 보이는건
마치 인형이 된 듯 주변이 날 조종해
(어디로 숨어야할까)
마치 인형이 된 듯 주변이 날 조종해
물들여 물들여 우릴 더 더 빨갛게
비워 비워
떠다닐래 저 하늘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파란 하늘로
떠다닐래 저 우주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멍청한 우주로
떠다닐래 저 하늘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파란 하늘로
떠다닐래 저 우주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멍청한 우주로
색안경을 껴도 까맣게 보이는건
마치 인형이 된 듯 주변이 날 조종해
(어디로 숨어야할까)
마치 인형이 된 듯 주변이 날 조종해
물들여 물들여 우릴 더 더 빨갛게
비워 비워
떠다닐래 저 하늘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파란 하늘로
떠다닐래 저 우주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멍청한 우주로
떠다닐래 저 하늘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파란 하늘로
떠다닐래 저 우주 속으로 아무도 없는 저 멍청한 우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