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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feat. 심민규, 민소희, 이안)

HG
앨범 Analogue작사 HG, 민소희, 이안작곡 HG, Jonah Bru, the44thfloor, 민소희편곡 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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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take away home 집을 떠난 뒤에
나는 take over small that i want to 됐어
아득바득 살아왔던 그런 삶 덕에
문득 나는 봤어 멋진 풍경 아득히
항상 바래왔지 as what I want to be
여유롭게 걸어 이제 거의 왔으니
여유롭게 사는 거 전부 다 너무 쉽지 않어
그래 내가 변했다고 말어
나는 돈 쓰고도 속이 메어서 귀를 앞뒤로 깊숙히 막어
두 번은 됐어 안 물어봤어 아무리 봐도 호구 같았어
그런 척 했어 어제는 괜찮아서 또다시 소주를 마시고 잤어
a-ye 시간이 됐어
내가 변했다고 말한 얘들은 여전히 길에 있어
이제 떠날래 조금 느끼게 나를 못 찾게 숨을 내쉬게
자신감있게 살아가 볼래 집을 떠나도 길을 되찾게
no one take away home 집을 떠난 뒤에
나는 take over small that i want to 됐어
아득바득 살아왔던 그런 삶 덕에
문득 나는 봤어 멋진 풍경 아득히
항상 바래왔지 as what I want to be
여유롭게 걸어 이제 거의 왔으니
땅과 하늘 사이에
쉽지않아 내 자릴 찾는게 나
이제 돌아보기엔
늦었고 난 원치도 않아
돌아가는 길보다 나에게 이젠
나아가는 길이 더 익숙해
걱정 마 난 가까워져만 가
no one take away home 집을 떠난 뒤에
나는 take over small that i want to 됐어
아득바득 살아왔던 그런 삶 덕에
문득 나는 봤어 멋진 풍경 아득히
항상 바래왔지 as what I want to be
여유롭게 걸어 이제 거의 왔으니
떠나왔어 my home sweet home
그려왔어 이런 삶 stable
불안정했던 어린 나
털어내고 배워 가고 있어
혼자 standing up 하는 법
외로운 건 아냐 혼자라는 나
오롯한 나로부터 느껴 utter
걸어 같은 삶을 찾아내 따스함을
돌고도는 삶의 Fruitful 온전함을
no one take away home 집을 떠난 뒤에
나는 take over small that i want to 됐어
아득바득 살아왔던 그런 삶 덕에
문득 나는 봤어 멋진 풍경 아득히
항상 바래왔지 as what I want to be
여유롭게 걸어 이제 거의 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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