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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Art. 항성 (HANGSUNG))

Anonymous Artists(어나니머스 아티스트), 항성 (HANGSUNG)
앨범 ARTIST. 항성 (HANGSUNG)작사 항성 (HANGSUNG)작곡 항성 (HANGSUNG)편곡 항성 (HANGSUNG), 하동현, 안정민, 이서준, 유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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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았던 눈을 뜨고서 한 번 숨을 들이마시고,
무언가 달라진듯한 맑은 공기를 느껴보네
지친 나의 힘겨운 하루 사이로
품어 왔던 꿈꾸던 세상이
마치 손을 뻗어 잡힐 것처럼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
너무 밝은 빛에 내 눈이 부셔와, 어느새 저 하늘 위로 날아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ooh
한 바퀴 돌아봐도 아직 끝나지 않은 풍경들에,
끝없이 이어진듯한 이 길을 달려가보네
상처뿐인 내 마음의 틈 사이로
희미하게 비추던 꿈들이
마치 손을 뻗어 잡힐 것처럼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
너무 밝은 빛에 내 눈이 부셔와, 어느새 저 하늘 위로
마치 손을 뻗어 잡힐 것처럼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
너무 밝은 빛에 내 눈이 부셔와, 어느새 저 하늘 위로
마치 손을 뻗어 잡힐 것처럼 찬란하게 빛나고 있어
너무 밝은 빛에 내 눈이 부셔와, 어느새 저 하늘 위로 날아
Ooh ooh ooh ooh
(ahh ahh ahh ahh)
Ooh ooh ooh ooh
(ahh ahh ahh ahh)
Ooh ooh ooh ooh
(ahh ahh ahh ahh)
Ooh ooh ooh o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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