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먼동 저편에서
바람이 불어 온다
바람이 되어 내님 돌아올까
부푼 가슴 안고
바람을 기다린다
눈물로 적신다
빗물 되어 흐른다
이 마음 달래주려
바람이 불어온다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눈물로 적신다
빗물 되어 흐른다
감춰왔던 마음
숨겨왔던 마음
두 뺨 위로 흐른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먼동 저편에서
바람이 불어 온다
바람이 되어 내님 돌아올까
부푼 가슴 안고
바람을 기다린다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먼동 저편에서
바람이 불어 온다
바람이 되어 내님 돌아올까
부푼 가슴 안고
바람을 기다린다
눈물로 적신다
빗물 되어 흐른다
이 마음 달래주려
바람이 불어온다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눈물로 적신다
빗물 되어 흐른다
감춰왔던 마음
숨겨왔던 마음
두 뺨 위로 흐른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먼동 저편에서
바람이 불어 온다
바람이 되어 내님 돌아올까
부푼 가슴 안고
바람을 기다린다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 옹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