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직 나는 어린 물고기잖아요
어디로 갈지 모르는
혼자 가긴 너무 먼 차가운 바다 속
파도소리 귓가에 들려오는 밤이면
내 맘은 설레죠
저기 바다 위에 푸른 하늘이 보고픈
멀리 날으는 새들의 날개짓이
그리운 내 맘을 아나요
오늘도 나 꿈꿔요
모두 잠든 바다 속 스미는 달빛에
어디로 갈지 모르는
혼자 가긴 너무 먼 차가운 바다 속
파도소리 귓가에 들려오는 밤이면
내 맘은 설레죠
저기 바다 위에 푸른 하늘이 보고픈
멀리 날으는 새들의 날개짓이
그리운 내 맘을 아나요
오늘도 나 꿈꿔요
모두 잠든 바다 속 스미는 달빛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