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antino) (애연히)
(1절)
어제온 고깃배가 고향으로 간다하기
소식을 전차하고 갯가으로 나갔더니
그배는 멀리 떠나고 물만 출렁 거리오
고개를 수그리니 모래씻는 물길이요
배뜬곳 바라보니 구- 름만 뭉게뭉게
때묻은 소매를 보니 고향 더욱 그립소
(1절)
어제온 고깃배가 고향으로 간다하기
소식을 전차하고 갯가으로 나갔더니
그배는 멀리 떠나고 물만 출렁 거리오
고개를 수그리니 모래씻는 물길이요
배뜬곳 바라보니 구- 름만 뭉게뭉게
때묻은 소매를 보니 고향 더욱 그립소